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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융권 망분리 완화: 2차 AI 보안 테스트 조건과 전면 해제 논의
10월 테스트는 최대 15개 기관 선정 예정이다. 대체 통제와 1년 한시 비조치의견서가 전제이며, 금융권 전체의 전면 해제와는 다르다.
2차 선정·발급 예정

확인된 적용 조건
- 이미 확정된 내용
- 보안 목적 테스트·자격 확대·대체 통제·결과 보고 [1]
- 미확정으로 구분
- 금융권 전체 전면 해제 시행 [1][2]
원문 기반 한국어 요약
금융위원회는 9월 3일 제2차 망분리 규제 긴급 완화 방안을 확정했다. 보안 목적 AI 테스트 신청 대상은 49개사에서 75개사로, 선정 규모는 10개사에서 최대 15개사로 확대한다. 9월 심사 후 10월 7일 잠정 보고를 거쳐 1년 한시 비조치의견서를 발급할 계획이다. [1]
금융회사 기준은 총자산 2조원 이상이면서 상시 종업원 300명 이상이다. 전자금융업자는 연간 전자금융거래액 2조원 이상이면서 관련 매출이 전체의 10%를 초과해야 한다. 양쪽 모두 CISO의 다른 정보기술부문 업무 겸직이 제한된다. [1]
선정 기관은 망분리 대체 통제수단을 마련한 뒤 프런티어 AI와 보안 SaaS로 취약점을 탐지·개선할 수 있다. 테스트에서 확인한 AI 위험성과 방어 대응요령 등 주요 결과를 정부에 보고해야 한다. 금융위는 추가 차수와 상시 제도화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. [1]
9월 30일 보안뉴스의 MS 행사 보도에는 역량을 갖춘 일부 금융사에 대한 연내 전면 해제 추진 가능성이 언급됐다. 이는 발표자의 전망이다. 이 게시물에서 확인한 금융위 확정 자료는 조건부 테스트 방안이며, 전면 해제 시행을 확정한 자료는 아니다. [1][2]
근거: 아래 출처 [1] · [2] · 원문 전체 번역이 아닌 핵심 내용의 번역·요약
자료 확인 범위
신청 기간은 9월 3~14일로 기준일에는 종료됐다. 10월 일정은 발표 당시 계획이며 선정·발급 완료로 표시하지 않는다. 규제 완화의 적용 범위는 개별 비조치의견서의 조건에 따른다.
출처 및 레퍼런스
- 금융위원회보다 다양한 금융회사들이 AI 보안위협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제2차 망분리 규제 긴급 완화 조치를 추진합니다.발표·갱신: 2026-09-03 · 확인: 2026-09-30
보도자료 본문과 1·2차 비교표 확인. 자격·신청·선정·기간·보고 의무의 근거.
- 보안뉴스 · 조재호 기자망분리 규제 완화 앞둔 금융권... MS, “보안 역량 입증해야 AI 혁신”발표·갱신: 2026-09-30 · 확인: 2026-09-30
행사 보도 본문 확인. 전면 해제 가능성은 발표자 전망으로만 분리했고, 전망 수치와 주관적 평가는 옮기지 않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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